두미래 관리후기

제목 30대~40대 | 낚엽처럼 빠지는 나의 머리카락 작성일 2020-11-01
글쓴이 일영 조회수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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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수 겁나게 빠지는 머리카랔이 너무 너무 야속한 8월이였답니다. 큰 맘먹고 두미래를 찾아가서 관리를 받고 누구보다 탈모가 안되려고 자가 홈케어도 집중했답니다. 탈모! 엄청 무섭습니다. 관리를 해도 치료를 해도 완치가 안된다고 들었는데 전 한달만에 빠진던 머리카랔이 멈추고 힘이 많이 생겼답니다. 모두들 부정적이였지만 전 제대로 찾아간 두미래에서 예전의 모습과 거의 비슷한 정도로 되돌아 왔답니다. 정말 다행이였답니다. 지금은 안정적이 생활을 하고있는 일반인이 되었답니다. 정말 두미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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