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미래 관리후기

제목 50대 ~ 이상 | 67세나이입니다. 작성일 2019-08-10
글쓴이 김영희 조회수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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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 전 너무 감사해서 글을 올립니다. 어느날 자식을 나름 잘 키워놓고보니 정말 제 자신이 허무함을 머리로 인식하게 되었답니다. 자식 자랑보다 머리숱이 없으니 정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예여~ 친구들 만나기도 싫고 가발쓴 친구를 보니 정말 가발티가 많이나서 쓰기는 싫고 병원을 가서 상담을 받으러 갔는데 피부가 의사가 가발을 쓰고 탈모상담을 하고있어서~ 됐어여 하고 상담받다가 뛰쳤나왔답니다. 우연한 기회에 친구와 두미래를 찾게되었답니다. 의심많은 친구는 안되는데 왜 돈을 쓰냐 그냥 가발이나 쓰지 ~~라고합니다. 그러나 저는 정말 가발은 싫어서 혼자라도 관리를 받겠다고 하고 관리를 시작해서 어느덧 6개월이 넘어가는 중입니다. 친구들이 모발이 많이 건강하고 이뻐졌다고합니다. 며칠전에는 남편이 백화점 에스카레이터에서 내려다 보면서 머리카락이 많이 나오고 있다고 하네여 다음달이면 아들 장가를 보내야 하는데 머리 때문에 영 신경이 쓰이는데 ~~~~ 그래도 가발은 안쓰기로 맘 먹었답니다. 두피가 나빠지면 그나마 약한 모발이 더 빠질것 같네여 ~ 6개월 전에 관리를 하지 않고 있었다면 다 빠져 나갈 머리를 이제는 굵어지고 윤기가 나는 모발로 변해가고 있답니다. 좀더 열심히 관리를 받고 아들 결혼식에서 좀더 봉긋한 모발이 되길 바라면서 열심히 해보려고 맘먹었답니다. 두미래 선생님들 정말 감사드립니 다. 제 나이가 있어서 안될꺼라 생각 했는데 이렇게 모발을 살려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계속 두미래와 함께하겠습니다.

댓글목록

두미래님의 댓글

두미래   

안녕하세요 ~두미래입니다^^
먼저 소중하 후기 감사드리며
관리가 마음에 드셨다니 너무 기쁘네요 ~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릴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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